옛날문화관
창조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문화예술 공간으로 탈바꿈
1939년 건립된 충북도지사 관사가 71년간의 역사를 뒤로하고 민선 5기 들어 도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창조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문화예술 공간으로 탈바꿈하였습니다.
옛날문화관
충북의 역사ㆍ문화ㆍ예술이 향기가 가득한 도심속 문화예술 공간
근대문화유산(등록 제353호)인 충북문화관은 역사와 건축적 상징성을 간직하고 과거,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공간으로서 문화의 집ㆍ북카페ㆍ숲속갤러리ㆍ야외공연장을 갖춘 충북의 역사ㆍ문화ㆍ예술의 향기가 가득한 도심 속 문화예술공간입니다.